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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사회공헌 활동 ‘아이 Dream Up’ 베트남으로 확대

월드비전과 MOU 베트남 하이퐁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추진

눈 건강 지원’, ‘학교 심리상담실 조성사업 실시

 

LG이노텍(사장 문혁수, 011070) 글로벌 비영리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 손잡고,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이 Dream Up(드림 )’ 베트남으로 확대 추진한다.

            

LG이노텍은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월드비전과 아이 Dream Up’ 베트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고 3 밝혔다.

 

지난해 런칭한 아이 Dream Up(드림 )’ (Eye) 아이(Kids) 중의적 의미를 지닌 사회공헌 활동이다. 스마트폰자율주행∙로봇 등의 눈 역할을 하는 LG이노텍 광학(카메라 모듈) 사업의 특성을 반영했다.  

 

활동은 아동청소년 실명 예방 사업 소재부품 관련 교육 등을 제공하는 주니어 소나무 교실 주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국내에 400명의 아동청소년이 안질환 수술 치료비를 지원받았으며, 18천여 학생들이 주니어 소나무 교실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아이 Dream Up’ 활동을 해외로 확대하기 위함이다. 양사는 LG이노텍의 글로벌 최대 생산 법인이 위치하고 있는 베트남 하이퐁시의 아동청소년을 위해 건강 지원 사업 학교 심리상담실 조성 사업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LG이노텍은 하이퐁 응오꾸옌구 지역 중등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안과 검진을 실시하고, 아동청소년에게 수술 의약품 제공 치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4 학교에는 상담 기자재 설치 정신 건강 관련 교육자료 제공 심리상담실 조성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LG이노텍은 베트남 아니라 멕시코 주요 글로벌 생산법인이 있는 지역으로 아이 Dream Up’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백수 경영지원담당(상무) “‘아이 Dream Up’ 활동으로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나은 교육 기회를 통해 밝은 미래를 꿈꿀 있기를 바란다, “미래를 비추고 행복을 이어가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이라고 말했다.

 

 [사진] 2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조백수 LG이노텍 경영지원담당(상무, 오른쪽) 나윤철 월드비전 나눔사업부문장(CMO, 왼쪽) 베트남 아이 Dream Up’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고] LG이노텍 아이 Dream Up’ 활동

 

아이 Dream Up(드림 )’ 지난해 새롭게 런칭한 LG이노텍의 사회공헌 브랜드로, (Eye) 아이(Kids) 중의적 의미를 지닌 사회공헌 활동을 의미한다. 대표 지원 활동으로는 아동청소년 실명 예방 사업  주니어 소나무 교실 있다.

 

   아동청소년 실명 예방 사업 치료비 부담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에게 안과 검진 비용을 비롯해 사시, 안검내반 안질환 수술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처음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400명의 아동청소년이 혜택을 받았다.

 

 주니어 소나무 교실 국내 초등학생들에게 반도체, 자율주행 소재부품 관련 주제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돌봄 기관 노후 교실 개보수 학습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6 명의 아동이 소재∙부품 과학 교실에 참여했으며, 방과후 돌봄 기관 53, 1,900 명의 학습 환경 개선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