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eople&Culture

(299)
[JTML이야기] 불꽃처럼 피어난 열정, 오 마이 스페인 2016.01.07 여행하면서 깨달은 중요한 사실 하나. 누구나 떠나고 싶은 여행이지만, 어떤 ‘동기’가 날 여행지로 데려다 놓는지가 중요하다는 것! 올해 정년 퇴임한 아빠와 전역한 지 3일밖에 안된 남동생과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 그리고 5년간의 회사생활을 되돌아보고 다시 한번 열정을 다잡고자 하는 의지. 이번 여행엔 이런 황금빛 동기가 제게 있었답니다. 저의 열정을 불꽃처럼 피어나게 했던 스페인 여행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바르셀로나, 몬세라트에서의 힐링 이번 여행의 시작은 파리. 마드리드에서 출국하는 일정으로, 스페인의 주요 도시를 주로 둘러보는 일정을 짰답니다. 흐린 날씨여서 더욱 운치 있던 파리에서 3일을 보낸 후 ‘바르셀로나’로 향했어요. 바르셀로나의 랜드마크인 가우디 건축물부터 FC 바르셀로나 경기장 투어,..
LG이노텍만의 고유한 조직문화 JTML, 이번에는 <크로아티아>편! 2015.12.14 Journey To My Life가 안겨준 2주간의 달콤한 휴가. 우린 이 휴가를 만끽하기 위해 1년간 비장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크로아티아 자유여행 프로젝트! TV 프로그램인 '꽃보다 누나'보다 더 싱싱하고 아리따운 이야기로 가득 찬 ‘꽃보다 여자’ 편, 그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꼬여버린 일정 첫 여행지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우리나라에서 자그레브로 가는 직항편이 없기에, 부득이하게 프랑크푸르트에서 경유했습니다. 오후 11시쯤 되었을까요? 무사히 크로아티아에 입국했건만, 두 명의 짐이 행.방.불.명! 유럽권 국가에서 경유할 경우 종종 짐이 늦어진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이게 우리의 현실이 되다니요! ‘시크한’ 항공사 직원에게 하루 뒤 도착한다는 확답을 들은 후에야 공항 픽업을 나온 숙소 ..
LG이노텍, 협력사 가족과 ‘사랑 김장’ 2015.12.02 LG이노텍과 협력사 임직원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김치’를 담갔습니다. LG이노텍은 1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회사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 및 배우자 등 50여 명이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협력사 대표들의 배우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와 추진됐습니다. 늦가을 장애인들의 건강과 계절을 고려해 김치 담그기로 정하고, 봉사자들은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김치 600여 포기를 담갔습니다. 이와 함께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도록 김치냉장고를 기증하는 등 약 500만원 상당의 가전 및 생활용품을 지원했습니다. LG이노텍은 2011년부터 협..
LG이노텍 2015년 홍보영상을 소개합니다! 2015.06.30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는 2015년을 맞아 새롭게 홍보영상을 제작했습니다. ^^ 이번 영상은 ‘우리 생활속의 LG이노텍’이라는 주제로 각 사업군 별로 일상생활 속 완제품안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LG이노텍 제품과 가치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회사 연혁, 각 법인 및 지사 외에 CSR 활동도 추가해 LG이노텍을 처음 접하는 고객, 일반 소비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거기에 추가로!! 글로벌 시대에 맞춰 총 영어, 중국어, 일본어 자막을 입혀 누구나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LG이노텍 2015년 홍보영상!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
LG이노텍 신입사원을 환영합니다! (환영영상 포함!) 2015.06.25 6월 24일! 기다리고 기다렸던 2015년 LG이노텍 상반기 공개채용 최종합격자가 발표되었습니다. LG이노텍 입사 '지원자'에서 이제는 LG이노텍과 함께 힘차게 미래에 도전할 '합격자'가 되신 여러분!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수많은 장점들이 앞으로 LG이노텍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매우 기대됩니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인사팀에서 이 영상을 제작했다고 하네요 ^^ 재미있게 봐주세요! ★ 마지막에 합격자 여러분에 대한 한 마디 코멘트가 있어요! 각 코멘트는 면접 평가 내용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 음악 출처 - Summoner's Call-League Of Legend 삽입곡
탁월한 동료와 일하는 즐거움 2015.05.20 들어가며. 비록 우리 회사가 출.기.회. 활동을 통해 ‘저녁이 있는 삶’을 점점 보장해주고 있지마는. 우리에게 회사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출근길 라디오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직장에서의 에피소드들을 들어보면 좋은 사람과 일하는 행운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행운이 함께하는지 현재 탁월한 동료(선배)와 함께 일하고 있어 오늘은 감탄을 포함하여 배우고 싶은 마음으로 탁월한 동료의 속성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 깔끔한 일처리 직장에서 가장 기본이지만 지내보니 쉽지는 않은 것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지는 일은 끝이 없기도하거니와, 자신이 깔끔하게 처리했다고 생각을 했던 일도 Issue가 발생해서 돌아보면 내가 미처 check하지 못한 부분이 나..
나를 돌아보게 만든 이야기 2015.05.19 안녕하세요. 장희주입니다. 요즘 다들 SNS 하나씩은 다 하시죠? 주변사람의 안부를 확인하거나, 자신의 근황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사용하는데요. 그 외에도 좋은 글귀를 공유한다거나 재미있는 영상을 함께 나누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오늘 저는 SNS에서 제 친구가 올려놓은 글에 감명을 받아서 옮겨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교회를 다닌다거나 특정 종교를 갖고 있진 않지만 하나님과의 대화에 빗댄 이 글귀가 마음에 닿아 아래에 옮겨 적어봅니다. [ 나는 신과 인터뷰하는 꿈을 꿨습니다. ] 나는 질문했습니다. “사람들을 보실 때 어떤 것이 가장 신기한가요?” 신이 대답했습니다. “어린 시절을 지루해 하는 것, 서둘러 자라나길 바라고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길 갈망하는 것.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을 잃어..
박현규 사원이 권하는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2015.04.20 네이버 책 >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72007 종종 감상적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금요일날 퇴근때처럼 말이죠. 집으로 돌아가면서 차근차근 생각해 봅니다. 지금의 나는 어떤 기분이고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는 어설프게 진지한 생각도 하고 이번주에는 무엇을 했는지, 사람들이 어떤 말을 했었는지, '나'는 그것에 대해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태도를 취했어야 했는지 하는 듬성듬성 이가 빠진 현황 파악도 해 봅니다. 기억을 되짚어보는 것은 재미있거나 즐거운 때가 있는 반면 괴롭고 답답한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괴롭고 답답한 마음이 넘치면 생각의 방향을 돌리거나 멈춥니다. 자그마한 컵..
안지석 차장이 '회사'에 대해서 말하다 2015.04.02 회사의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어 졌고 돈을 벌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만 회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채용 확대를 통한 이익의 분배, 교육을 통한 구성원의 육성, 사회공헌활동 등도 회사의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 입니다. 돈을 벌어서 채용이나 사회공헌을 하기 위해서는 회사가 계속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성장을 해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회사가 계속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능력이 있습니다. 현재 제가 일하고 있는 LG이노텍과 같이, 제품을 만들어서 고객에게 파는 제조업으로 분류되는 회사의 경우에는 비슷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다른 회사(경쟁사)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다른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