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혁신 (5) 썸네일형 리스트형 LG이노텍이 반도체 기판을 이렇게 잘하는 기업이었다고?! 2026.07.09 지난 6월 16일, LG이노텍 마곡 R&D캠퍼스에서 언론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테크 데이’가 열렸습니다.이번 행사는 LG이노텍의 핵심 성장 축인 패키지솔루션 사업의 반도체 기판 핵심 제품과 기술력,그리고 사업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당일 대강당을 가득 메운 100여 명의 기자들 그리고 10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IT 테크 유튜버 ‘에스오디’까지!LG이노텍 반도체 기판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LG이노텍 패키지솔루션사업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겸비한High Performance Portfolio 사업 구조를 견인하는 대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50년 이상 축적해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높은 수익성을 창출하는 ‘효자 사업’으.. 대학생이 그린 ‘피지컬 AI’, 현실로 만드는 LG이노텍 2026.07.01 ■ LG이노텍,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 ‘피지컬 AI’ 주제 수상작 6편 선정…유튜브 채널 통해 공개 예정 ■ 생성형 AI 활용 등 MZ 창작 트렌드 반영…미래 기술 콘텐츠 눈길 LG이노텍(사장 문혁수, 011070)은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LG이노텍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미래 인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매년 대학생 대상 광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LG이노텍의 미래 육성 사업 분야인 ‘피지컬 AI(Physical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LG이노텍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미래 모습을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이.. LG이노텍 ECTC 참가, AI 반도체 기판 기술 무엇이 달라졌나? 2026.06.23 [핵심 요약] - LG이노텍이 ECTC 2026에서 AI 반도체 기판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대면적 기판, 칩 임베딩, Cu-Post 기술이 LG이노텍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 이번 전시는 글로벌 고객 협력 확대 및 AI 반도체 시장 공략의 출발점으로 매우 의미가 큽니다. Q1. ECTC란 어떤 전시회이며 LG이노텍은 왜 참가했나요?ECTC(Electronic Components and Technology Conference)는 👉 미국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전자전기학회)가 주최하는세계 최대 반도체 패키징 분야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LG이노텍은 이번 행사에 처음 참가해👉 A.. 문혁수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회동“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협력 확대” 2026.04.30 ■ 카사르 유니스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29일 LG이노텍 본사 방문 ■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 논의 LG이노텍(011070)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CEO가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동은 양사가 지난 3월 발표한 자율주행 분야 전략적 협력의 후속 논의 차원에서 마련됐다. 양사는 LG이노텍의 자율주행 센싱 모듈과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자율주행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 사장과 민죤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LG이노텍 경영진과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카사르 유니스 CEO, 윌 린(Will Lin) .. LG이노텍, ‘26년 1분기 영업이익 2,953억원… 전년 比 136% 증가 2026.04.27 ■ 매출 5.5조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 계절적 비수기에도 모바일 카메라 모듈 및 반도체 기판 수요 견조 ■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및 피지컬 AI 사업 가속화 LG이노텍이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LG이노텍(011070, 사장 문혁수)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2,9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수치다.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5조5,348억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카메라 모듈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졌으며, RF-SiP(Radio Frequency-System..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