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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023년 4분기 영업이익 4,837억원 2024.01.25 ■ 4분기 매출 7조5,586억원, 영업이익 4,837억원 - 전년 동기比 매출 15.4%, 영업이익 184.6% 증가 - 전분기比 매출 58.7%, 영업이익 163.7% 증가 ■ 고성능 카메라모듈·반도체 기판 등 스마트폰 부품 실적 견인 ■ `23년 매출 20조6,053억원, 영업이익 8,308억원 ■ “車 센싱·통신·조명 모듈, FC-BGA 필두로 견고한 사업구조 구축” LG이노텍(011070, 대표 문혁수)이 2023년 4분기에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매출 7조5,586억원, 영업이익 4,83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4%, 영업이익은 184.6%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58.7%, 영업이익은 163.7%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고부가 카메라 모듈, ..
LG이노텍, 자율주행·XR 시장 공략 가속화 2024.01.18 ■ 사업경쟁력·공급망 고도화 위해 대만 車렌즈 제조기업에 투자 ■ 광학부품 분야 협력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문혁수 대표 “압도적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으로 차별적 고객 가치 제공” LG이노텍이 글로벌 렌즈 제조기업과 손잡고, 자율주행용 카메라, 확장현실(이하 XR)용 광학부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이노텍(대표 문혁수, 011070)은 대만 렌즈 제조기업 AOE Optronics(이하 AOE, Asia Optical의 자회사)와 ‘지분투자 및 사업협력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LG이노텍이 AOE에 지분을 투자하는 형태로,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핵심 광학부품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LG이노텍은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광학솔루션 사..
LG이노텍, ’센싱·통신·조명’ 3박자로 미래 모빌리티 시대 앞당긴다 2024.01.15 ■ CES 2024 LG이노텍 전시 누적 관람객 6만명…전년 대비 3배 늘어 ■ 핵심 전장부품 18종 탑재한 미래차 목업에 관심 집중 ■ 퍼블릭·프라이빗 부스 이원화 운영…고객미팅 전년보다 50% 증가 LG이노텍(대표 문혁수, 011070)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4’ 전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West Hall) 초입에 마련된 LG이노텍의 전시부스는 CES 행사 첫날이었던 지난 9일(현지 시각) 개장 시간부터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전시 기간 동안 6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LG이노텍 부스를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
LG이노텍, CES 2024서 모빌리티·AI 혁신 제품 공개 2024.01.09 ■ ‘모빌리티·AI·퓨처 패스웨이’ 등 3개 존으로 전시부스 구성 ■ 핵심 전장부품 18종 탑재된 미래 자율주행차 목업 ‘눈길’ ■ 체험형 목업으로 반도체 기판·드림 팩토리 원리 한눈에 이해 LG이노텍(CEO 문혁수, 011070)이 9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4’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인공지능(AI) 관련 혁신기술 및 신제품을 공개한다. 올해 슬로건인 ‘올 투게더, 올 온(All Together, All On)’에서 읽을 수 있듯, CES 2024는 융합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 가능한 혁신기술에 방점을 찍는다. 모빌리티와 AI는 CES가 정의한 혁신 트렌드가 가장..
문혁수 대표, “압도적 기술력과 원가경쟁력으로 ‘질적 성장’ 가속화” 2024.01.02 ■ 신년사에서 차별적 고객가치 창출과 사업 체질 개선 강조 “2024년에는 압도적 기술력과 원가경쟁력으로 질적 성장을 가속화합시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는 2일 임직원 대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 방침으로 ‘질적 성장’을 내세웠다. 팬데믹 기간 급성장했던 과거를 넘어, 어떠한 환경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체질 개선을 임직원에게 주문한 것이다. 문 대표는 “올해는 ‘Great LG이노텍’을 만드는 여정의 시작”이라며 이를 위한 3대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했다. 3대 과제는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 △수익 기반의 성장 △개인 역량과 직무전문성 강화 등이다.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은 고객을 승자로 만들어 그 결과를 LG이노텍의 성과로 연결 짓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
LG이노텍, 무선 BMS 시장 선점 나선다 2023.12.17 ■ 40년 축적한 독보적 무선통신 기술, 14년 BMS 생산 노하우 결합 ■ 통신 성능 사전검증 체계 구축…고객사 편의성 강화 LG이노텍(CEO 문혁수, 011070)은 배터리 성능을 대폭 개선한 무선 배터리 관리 시스템(Wireless Battery Management System, 이하 무선 BMS)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기차 필수 부품인 BMS는 배터리의 전압·전류·온도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배터리 성능과 수명을 최적화하는 제어 시스템이다. 무선 BMS의 가장 큰 강점은 차량 경량화다. 유선 BMS와 연결돼 있던 케이블을 들어내면 차량 무게가 30~90kg 감소한다. 수십 가닥에 달하던 케이블과 커넥터가 없어지면서, 배터리 팩의 무게는 물론 부피까지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LG이노텍, CES 2024 오픈 부스 2배 키운다 2023.12.11 ■ 웨스트홀(West Hall) 초입에 100평 규모 전시부스 마련 ■ 전기·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및 AI 관련 혁신 부품 전시 ■ 로봇, UAM까지…핵심 기반기술의 미래 확장성 ‘방점’ LG이노텍(CEO 문혁수, 011070)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4’에서 모빌리티·인공지능(AI) 관련 혁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및 AI 분야 미래 기술 혁신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서 글로벌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잠재고객 발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IT·가전 전시회다. IT·모빌리티·헬스케어 등 미래 유망산업 혁신 기술 동향을 한 눈에..
LG이노텍, 제60회 무역의 날 ‘100억불 수출의 탑’ 수상 2023.12.05 ■ 지난해 수출 18.6조원 달성… 최근 3년간 수출액 113% 증가 ■ 카메라 모듈, 통신용반도체 기판, 디스플레이용 서브스트레이트 등 글로벌 1등 제품으로 국가 수출 증대 큰 기여 ■ 문혁수 CEO, 윤석열 대통령에게 ‘100억불 수출의 탑’ 직접 받아 LG이노텍(CEO 문혁수, 011070)이 5일, ‘제60회 무역의 날’을 맞아 ‘100억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국가 수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을 치하하기 위해 매년 12월 5일인 ‘무역의 날’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연다. ‘수출입국 60년,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LG이노텍은 ‘100억불 수출의 탑’을 받게 됐다. 문혁수 LG이노텍 CEO는 시상식에 참가한 윤석열..
[2024년 정기 임원인사 발표] LG이노텍, 신임 CEO 문혁수 부사장 선임 2023.11.23 ■ 신임 CEO 선임을 비롯 전무 3명, 상무 4명 등 총7명 승진 ■ 사업 성공 체험과 미래준비 역량, 기술/업무 전문성 겸비한 인재 대거 기용 LG이노텍이 최고전략책임자(CSO)인 문혁수 부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LG이노텍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CEO 선임과 함께 전무 3명, 상무 4명 등 총 7명이 승진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70년대생 CEO를 선임하는 동시에 사업 성공 체험과 미래준비 역량, 기술/업무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적극 기용했다. LG이노텍은 신규 CEO로 선임된 문 부사장이 개발과 사업, 전략을 두루 거치며 사업가로 육성되어 왔으며, LG이노텍의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과 미래준비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준..